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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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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0. 들어가며 

     - 작년 7월 인천지법에서 두 건의 물건을 동시 낙찰 받은 이후 처음이니 6개월 만의 입찰 시도임.

     - 날씨가 너~무 추워서 그런가 입찰자가 그리 많지는 않았던 듯 함.

     

    1. 물건 개요

     - 금일 본인이 입찰한 물건은 아래 물건임.

    부천 원룸 아파트

     -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인수조건 변경 확약서 제출 후에도 2회 유찰이 되어서 최저가가 감정가의 49% 로 하락한 물건임.

     - 오랜만의 입찰이기에 최저가에서 무리하지 않고 51% 정도의 금액을 적어 냄.

     - 입찰일 전날 임장을 가 보니, 관리사무소에 다수의 전화와 방문자가 있었다고 하였으나 실제 입찰 경쟁은 그리 불붙지 않았음.

     - 관리비 미납된 금액 없다고 하였으며, 낙찰 받는다면 풍부한 임차 수요가 있으니 월세를 놓을 계획을 하고 있었음.

    입찰표

     

    2. 입찰 결과

     - 총 7명이 입찰했으며, 낙찰가는 감정가의 66% 인 96,340,000원 이었음.

     - 대부분 인원이 무리하지 않은 금액을 적어 냈으나 낙찰자는 이해 안되는 금액을 적어 냈음.

     - 낙찰자 본인 입찰이 아닌 대리인 입찰인 것으로 보아 경매 브로커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살짝 함.

     

    3. 구내 식당

     - 부천지원 구내식당은 식판 배식이 아닌 접시에 담아 먹는 뷔페식임.

     - 오늘은 짬뽕라면이 구내식당 특식 메뉴로 나옴.

     - 7천원 중식이라면 충분히 경쟁력 있음.

     - 외부인 식사는 12시 10분 부터임. (12시 30분 부터였던 것이 조정된 것으로 보임.)

     

    오랜만의 법원 경매 참여로 새해를 맞은 기분이 들었네요.

    다음번에는 낙찰 성공 포스팅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.